- 산와 서플라이 아이팟 터치 5세대 실리콘 케이스
- 간단리뷰/IT관련
- 2013. 12. 17. 21:28
산와 서플라이 아이팟 터치 5세대 실리콘 케이스
젤리, 하드, 다이어리 케이스 등 케이스 종류는 참 다양하지만 난 실리콘 케이스를 가장 좋아한다. 스마트 폰 중 잘 판매되는 제품의 경우엔 주변기기도 다양하게 출시되지만 좀 마이너한 기종의 경우엔 쓸만한 주변기기를 구하는 것이 생각만큼 쉽지 않다. 아이팟 터치 5세대의 경우도 이것 대신 아이폰을 선택하는 사람이 훨씬 많기 때문에 아이폰에 비하면 구할 수 있는 주변기기는 매우 부실하다.
물론 국내에서 아이팟 터치 5세대용 실리콘 케이스를 구할 수 있고, 실제로 그렇게 사용하고 있었다. 굳이 해외에서 이 제품을 구입할 필요는 없지만 저렴하게 들여올 기회가 있으면 한 번 쯤은 구매해 보는 것도 괜찮다 싶어서 케이스를 몇 개 구입하였다. 오늘은 그 첫번째로 산와 서플라이에서 출시한 실리콘 케이스. 가격은 한화 약 9천원(배송비 제외). 이 제품은 국내 판매는 하지 않지만 아이폰 5용으로 출시된 케이스는 국내에서도 구할 수 있다.
실리콘 케이스와 함께 액정 보호 필름도 한 장 들어있다.
마침 기존에 사용하고 있던 필름에 흠집이 많아서 이번 기회에 필름도 함께 교체하였다.
이 액정보호 필름은 1주일 뒤 깜빡하고 가방에 같이 넣어둔 터치펜으로부터 액정을 보호하고 사망 ㅠ
뒷면
아직 아이팟을 장착한 것은 아니고 안에 보이는 것은 형태를 잡아주기 위한 종이이다.
터치 5세대와 함께
내 터치 5세대의 색상이 블루여서 케이스는 다른 색으로 할 까 했지만 그냥 비슷한 색상으로 선택했다.
장착완료
렌즈 좀 닦아야지 --;;
카메라, 마이크, 플래시 부분에 넉넉하게 구멍이 뚫여 있다.
스트랩도 사용 가능하지만 스트랩 자체를 단 한번도 사용해 보지 않아서 --;;
하단 부분도 적절하게 오픈 되어 있다.
전원버튼 부분
볼륨 키
기존에 사용하던 실리콘 케이스와 함께
기존에 사용하던 버튼 실리콘 케이스는 iOS7로 업그레이드 되면서 불편한 점이 하나 생겼는데, iOS7의 기능 중 하나인 하단을 위로 당겨서 제어판을 사용하는 것이 실리콘 떄문에 좀 불편하다. 그것을 제외하면 충분히 만족하면서 사용했었다. 가격도 저렴하고... (아마 색상 무작위로 3개 만원인가 했던 것으로 기억)
지금은 아이폰 5S도 출시되었고... 아이폰 5만 하더라도 성능은 아이팟 터치보다 훨씬 좋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터치 5세대의 디자인이 아이폰 5 시리즈보다 훨씬 훌륭하다고 생각한다. 성능은 빠르면 빠를수록 좋긴 하지만.. 터치 5세대도 충분히 만족하므로 아이폰의 디자인이 다시 한 번 크게 변화하지 않고서는 아이폰 사용할 일은 없을듯
나머지 케이스들은 이거 좀 사용하다가 교체할 때가 되면 다시 포스팅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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